이사~
미야울타리가 싸이로 이사했어요~
자 다같이 놀러갑시다요!!!
http://cyworld.nate.com/miya502
미야네 새집
by 미야 | 2004/06/09 11:41 | 내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어린이날
공휴일이다.
뭘 할지 고민하다 영종도 가서 회를 먹기로 했다.
평소 주말보다도 훠~~얼신 많은 사람들. 우와~~
사람이 많아서 인지 회의 양도 좀 적게 주는듯했다.
아무튼 회를 먹고 그냥오기가 뭐해서 을왕리해수욕장에 갈려고 출발.
허걱 가다보니 차가 차가 장난이 아니다.
결국 근처까지만 갔다가 되돌아왔다.

지민이 회먹고 영종도 앞바다 배경으로 찰칵~

by 미야 | 2004/05/06 11:21 | 가족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속이 부글부글 =3
지민이 5살.
어린이집은 발도르프 교육을 하는지라 한글을 따로 가르쳐주지 않는다.
만들어서 해주는거는 나는 못하겠고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집에서 가르칠수 있는 교재를 구입했다.
다행히도 지민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무지많이 들어있었다.
보자마자 하자고 난리를 쳐서 시작을 했다.
근데 좀 하자니 장난치고, 지뜻대로 안되면 짜증내고...
정말로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못하겠더라.
하여튼 그렇게 30분동안 놀았다.
글씨를 인지했는지는 모르겠다. 또 물어봐야지.....
by 미야 | 2004/05/05 10:45 | 가족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하늘을 보고 있다!
오늘 병원에 갔다.
의사왈 "애기가 하늘을 보고 있네요~"
즉 아직 멀었다는 야그였다.
일주일 더 있어보고 그래도 진통 없음 유도분만 한단다.
엉엉엉
유도분만 하면 자연분만 성공율이 낮다고 하던데... 꺼이꺼이
어쨌든... 건강하게만 나와다오
by 미야 | 2004/05/04 18:49 | 내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대망의 5월 3일
이날이 뭔날이냐고요??
우리 둘째 아가 예정일 이다.
예정일이 되어도 이건뭐 나올 기미도 안보이고,
비도 내리는데 난 은행으로 시장으로 볼일 다보고 다녔다 캬캬
낼 병원엔 엄마도 같이 간단다...
언넝 낳았음 좋겠다..
by 미야 | 2004/05/03 14:51 | 내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지민이 싸랑해요~
운동회 구경가서 한컷~
by 미야 | 2004/05/03 14:44 | 가족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주말연휴
토욜이 메이데이라서 아침부터 엄마집으로 돌진~

외삼촌 아들이 초등 6학년인데 학교 풍물반이란다.
토욜 학교 운동회에서 풍물공연을 한다고 보러오래서 갔다.
12발짜리 상모 돌리는데 정말 잘하더라...

우리 지민이도 꼭 하나 특기를 개발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저녁엔 고모집 집들이 가서 잘 먹고 놀다가 왔다.
by 미야 | 2004/05/03 14:43 | 가족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뚝회~
깽이가 회사 쉰다고 다들 놀러왔다. ㅋㅋㅋ
언제 만나도 즐겁고 재밌고 좋고...
예전처럼 오래도록 같이 못있다는것이 달라진 점이지만,
이젠 애들도 커서 애들은 애들끼리 우린 우리끼리 논다.
이제 찐만 운전해서 차 몰고 다님 만남이 더 수월해질듯 ㅋㅋ
와 주어서 좋았네 친구들
나 애기 낳고 나면 또 놀러들 오시게나~~
by 미야 | 2004/04/30 10:40 | 친구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5월 10일??
오마나 병원에 갔더니 의사샘 왈
"전혀 나올 기미가 안보이네요. 예정일을 5월 10일이라 생각하고 맘편히 지내세요"
허걱~
이러다 은서 돌잔치에도 참석할수 있는건 아닐런지 원...
때가 되면 나와야지 ....
by 미야 | 2004/04/28 11:24 | 내이야기 | 트랙백 | 덧글(4)